
"문씨"를 위한 나의 스페셜 자랑질.....
내가 그간 닌텐구리 사달라고 어찌나 졸라 됬는지 보다 못한 jj's님! (머 사주는 사람은 님!)
방값빼서 닌텐구리와 세트로 R4를 안겨주시는 쎈쓰를... 감동이샤
문씨!! 나 이제 닌텐구리 생겼어 이제 돈 그만 모와도 된다~~ ㅋㅋㅋ
그리고 요즘 나랑 메신저 하는 사람들은 종종 느끼겠지만... 나의 일취월장 한 손글솜씨는....
현란한 마우스 질이 아니라 나의 뱀부 덕분이라는....ㅋㅋ
그리고 마지막 외장 녀석.... 무려 시게이트.....
회사를 그만두기 위한 준비 작업...이였다는.... 저녀석이 없었으면 그 많은 데이터를 다 어찌 옮겼을라나...
이왕 사는거 노트북용으로 사자 했더니... 조낸 예쁜 녀석이라는....
사연은 많은 녀석이라도 참 볼때마다 마음이 설래는 희번득 눈빛 알럽~
최근 조낸 쳐 지르고 이제 랜즐 질러볼까 둘러보는중...
하하하하하 날로 늘어나는 빚걱정 따위는 잊은지 오래다!! 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