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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발걸음으로 그대를 향해 열심히 걷겠습니다.


"문씨"를 위한 나의 스페셜 자랑질.....
내가 그간 닌텐구리 사달라고 어찌나 졸라 됬는지 보다 못한 jj's님! (머 사주는 사람은 님!)
방값빼서 닌텐구리와 세트로 R4를 안겨주시는 쎈쓰를... 감동이샤

문씨!! 나 이제 닌텐구리 생겼어 이제 돈 그만 모와도 된다~~ ㅋㅋㅋ

그리고 요즘 나랑 메신저 하는 사람들은 종종 느끼겠지만... 나의 일취월장 한 손글솜씨는....
현란한 마우스 질이 아니라 나의 뱀부 덕분이라는....ㅋㅋ

그리고 마지막 외장 녀석.... 무려 시게이트.....
회사를 그만두기 위한 준비 작업...이였다는.... 저녀석이 없었으면 그 많은 데이터를 다 어찌 옮겼을라나...
이왕 사는거 노트북용으로 사자 했더니... 조낸 예쁜 녀석이라는....
사연은 많은 녀석이라도 참 볼때마다 마음이 설래는 희번득 눈빛 알럽~

최근 조낸 쳐 지르고 이제 랜즐 질러볼까 둘러보는중...
하하하하하 날로 늘어나는 빚걱정 따위는 잊은지 오래다!! 풉!

=ㄴ=);;

2007/11/05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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